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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FI는 -85.36 로, 2,045.45pt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4% 하락.
미주를 제외한 전 항로 약세
총평 : 1월 말까지 SCFI 하락 예상
구분 | 내용 | 운임 수준 |
미주서안 | 1월 설연휴 앞두고 선박별로 Rollover 다소 있음 설 연휴 이후 2월 중순 스케줄 타이트함 2월 상반기 운임 가이드는 1월말 현재 수준(가부킹이 있고, 운임 현수준 유지 될 듯) |
$3000/$4000 |
미주동안 | 중국 춘절 및 한국 설연휴 물량 밀어내기로 2월 말까지 수요는 매우 Tight. 2월 상반기 일시적으로 비는 모선들이 좀 있어 선사들 집하 중 |
$5000/$5700 |
미주걸프 | 미주 동안 상동 | $5200/$5900 |
북유럽 | 1월 말까지 스페이스 여유 있고, 운임 낮은 상황 2월 초 선사 Alliance 개편 등으로 인해 Blank가 많고 수요가 있으나, 운임은 인상 가능성 낮음 2월 상반기 운임은 1월말보다 소폭 인하 |
북유럽메인 $1800/$3200 |
지중해 | 지중해쪽 스페이스가 타이트 해지곤 있으나 운임은 2월초 인하 | 서지중해 $2700/$4400 |
남미 | 트럼프의 멕시코 우회화물에 대한 관세 압박으로 중국발 화물 대폭 감소로 인한 12월 이후 운임 지속 인하 중 중국 춘절 이후의 수요와 미중 관계 개선에 따라 운임 변동 될듯 근해 7개 선사의 LAZARO CARDENAS의 취항이 있으나 소형 선박(3천TEU)로 영향력은 제한적 |
남미서안 $1천중반/1천 후반 남미동안 $3천중반/3천후 |
아시아 | 기대하던 춘절 및 설 연휴 특수가 없는 상황 1월 운임 수준 지속 |
베트남 기준 $500/$900 |
중국&일본&호주 | 중국 발은 강세이나 한국의 수출은 큰 이슈 없음 일본향 운임 변동 없음 호주 향 운임은 1월 상반기 까지 매우 견조 하였으나, 최근 운임 인하가 가팔라짐, 연휴 이후 약세 예상 |
호주메인 $1천중반/2천 중반 |
중동 | 기대하던 춘절 및 설 연휴 특수가 없는 상황 12월 운임 수준 유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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